서울대역 편백숲 1차 지역주택조합 기만행위

서울대역 편백숲 1차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은 거짓입니다.

중앙일간지등에 광고된 서울대역 편백숲 1차  지역주택조합 광고를 보고 조합원으로 가입하였다가  금전적으로 천여만원의 손해를 본 사람으로서 추가적으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의 허구성을 알려드립니다.


홍보책자(p8, p10)에 홍보한 사업단지(1단지,2단지,3단지) 1620번지 일원 아파트 건립

기만사실 
사업단지 사실 확인 결과 봉천동 1620번지 일원은 19801231일부로 구획정리사업이 끝난 지역으로 1 612지번(1612-1지번~1612-57지번), 1613지번(1613-1지번~1613-21지번),  1614지번(1614-1지번~1614 -29지번), 1618지번(1618-1지번~1618-22지번/1618-30지번~1618-37지번)1619지번(1619-1지번~1619-38지번), 1620지번(1620 -1지번~1620-50지번), 1621지번(1621-1지번~1621-41지번), 1626지번(1626-1지번~1626-53지번)중 전체294개 지번중 1612지번의 10여개 지번을 제외한 지번은 3년 이내의 신축건물이 최소 2층 이상 건축되어 있고새진아파트(1619-27지번~1619-32지번/준공 2004/1~5,6/19세대 1), 성문오피스텔(1 620-14지번/준공 2001/지상6~지하1), 수산빌딩(1620-23지번/준공 1993/지상5~지하1),에덴주택(1613-11지번/준공 2003/지상5), 효림빌딩 이 건립되어 있어 해당지번의 토지 매입은 어려우며, 294개 지번 중 275여개 지번에는 최소 2층에서 3층까지 다세대 주택이 건축되어 있으며, 사업단지내는 서울시로부터 샤로수 길로 지정되어 길 좌우는 상권이 형성되어 있고이러한 지역에 토지와 주택 소유자가 아파트 한 채를 받고자 건물·토지를 매매한다는 것은 어린아이도 알 수 있는 기만사실입니다.

이 지역은 95%이상 주택건설이 완료된 지역을 저렴한(평당 1,400만원) 아파트를 건립한다는 명목으로 조합원을 모집하는 목적은 업무추진비 2,500만원으로 분양세대가 1,046세대이니 250억원이 넘는 금액으로 이 돈의 취득이 목적이라 생각됩니다.

☞ 서울대역 편백숲1차 지역주택조합 관련 보도 (한국경제 TV 2018년 5월 30자)

서울대역 편백숲 1차 지역주택 조합에 조합원으로 가입하실때 신중을 기하여 주셔야 소중한 내돈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 관악구 지역주택조합과 건달들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청와대 국민청원 2018.5.5)